일상에 찌들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하루 하루 무의미하게 지내다가 템플스테이를 알게 되었고 어디가 좋을지 알아보다가 오래된 사찰은 유명하니까 번잡스러울 것같아서 서울에서 가까운 육지장사?(이름이 특이해서)에 다녀왔네요 스님의 편안한 말씀과 사찰만의 조용함 옥돌,쑥뜸등의 체험등이 너무 좋았어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다녀오고싶네요 휴대폰은 잘 안되요 TV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게 저 한테는 더욱좋았어요 (여러가지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엇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