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거사님 바쁘게 잘계시지요! 참 편안하게 잘 대해주시고 챙겨주신 금강거사님한테 인사부터 하구요! 인터넷자료를 통해 1박2일 코스로 휴식형 템플다녀온 지혜광 입니다. 고3된 딸아이와 (단둘이는 처음)나설땐 좀 어색도 했지만,아담하고도 고즈넉한 사찰을 보니 우선 마음부터 편안해지더군요. 둘다 감기가 심한편이어서 걱정했는데 특별한 게르마늄온구체험과 쑥뜸 온구체험으로 싹~나았어요. 정말 좋았어요. 대웅전앞49옥돌계단이 아주 인상적이었구요. 석가모니부처님과 여섯지장보살님의 모습이 두고두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마장저수지산책 또한 도시의 바쁜 일상생활을 조금은 잊게 해주는 근사한 여유였고 금강거사님과 이런저런 얘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튼날 주지스님과의 차한잔속 말씀도 감사하구요! 무엇보다 딸아이에게 힘이되는 말씀이 엄마인 제게는 더할수 없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들를때는 녹차로 만든 빵을 가지고 찾아 뵐수 있으면 더할 나위없이 행복할꺼예요. 음식솜씨가 맛깔스러웠던 공양간 송보살님께도 감사합니다. 떠나는날 점심공양 떡볶이 참!!맛났어요. 끝으로 금강거사님 몸 더 건강해지시구요. 원하시는 템플일정에 찜질방이벤트도 꼭꼭!!연결되서 우루루 몰고 갈수있게 해 주세요. 모든 육지장사 분들과 이글을 읽는분들 성불하세요.
육지장사2011-02-28 (월) 18:05
안녕하세요 자원봉사자 금강입니다.
내나라 여행박람회 때문에 바빠서 신경을 많이 써드리지 못해서 죄송한데
템플스테이 만족하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