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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는 아니지만 워낙 우리 금강님께서 가족(!!!)처럼 살갑게 챙겨주셔서 육지장사 가족이 된 것 같은 푸근한 느낌이 드네요.다음에 다시 들러보고 싶게 만들고, 다시가도 환하게 맞아주실 것 같은 믿음(!)을 주는 템플스테이였습니다. 주변경관 좋았고, 건물도 너무 예뻐요~사진잘 못찍는데 올려봤으니참고하세요. 방방마다 보일러와 욕실, 침구등이 너무 정갈하고깨끗해서 숙박시설은 정말 최고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식사도요!!! 봄동무침 레시피 전수해주신 보살님께 감사드려용!!!일정자체가 타이트하지 않기 때문에 느슨한 여유를 만끽하시고 싶다면강추입니다. 나른한 봄에 멋진 자연경관을 벗삼아 피폐해진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보고 싶으신 분들께도 강추입니다.스님과 금강님께서 템플스테이 외에도 많은 행사를 계획하고 계시니시간이 허락하는한 행사에 참여해볼 계획입니다. 행사때마다 꼭연락주시겠다고 했으니...연락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