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의 종교는 옛날의 구복신앙과는 달리 새로운 양상을 지니고 있다. 오늘날 인간이 종교를 믿는 것은 보다 나은 삶, 보다 나은 정신적 안락(安樂)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말하자면 종교생활은 이미 이념의 구도를 넘어서서 한 개인이 추구해야 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며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전 세계는 하루도 쉴새없이 이슬람, 인도, 아일랜드 등 전 세계는 종교분쟁으로 치닫고 있지만 한국사회에서는 다양하게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때문에 오늘날 한국의 각 종교단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대중포교 전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불교 대중포교의 가장 획기적인 방법이 바로 사찰 체험 템플스테이이다.
사찰 체험 템플스테이란?
물질만능주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삶의 해방감이다. 아무리 많은 물질도 인간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 줄 수가 없다. 여기에 필요로 한 것이 바로 다양한 삶의 질(質)이다. 현대인의 몸과 정신은 라이프싸이클(생활구조가 반복되는 동안 나타나는 시간적인 주기적인 변화)에 맞추어져 있다. 여기에 조금의 변화만 주어도 인간은 더없이 많은 행복감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이러한 변화적 삶을 실천에 옮기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더욱이 오늘날 라이프싸이클은 산업 마케팅 부문에서도 주목해서 관측해야 할 소비트렌드의 분석방법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이 바로 사찰 체험 템플스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 5일제 근무와 경제 성장의 여파로 인해 인간이 추구하는 웰빙(wellbing)적 삶은 이를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웰빙을 할 수 있을까? 잘살아 간다는 것은 여가를 이용하여 인간이 가진 개인적 욕구인 자기계발,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현대인들이 가진 문화적 욕구인 것이다. 이를 위해 개발한 것이 바로 체험템플스테이이다.
체험 템플스테이의 장점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는 다양한 양상을 지닌다. 특히 종교적 삶을 함께 하는 불교인들에게 사찰 체험은 매우 유익한 경험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많은 과제가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까다로운 현대인의 정신과 육체를 안락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또한 그들이 지닌 다양한 문화를 우리의 사찰 문화와 접목하여 대중들에게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지속적이며 체계적이고 일관성이 있는 내용을 전제로 해야 하며 다양성을 가져야만 한다. 예를 들면, 체험템플스테이를 통해 사찰의 습의(習儀)를 배우며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듯 문화적 포교는 사찰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자연스레 불교교리를 이해하고 신행(信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 근기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되어 차별화된 내용으로 개인 수행에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육지장사의 체험 사찰 템플스테이는 그러한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니고 있다.
육지장사 체험 템플스테이는 어떠한 것이 있나?
육지장사는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천년사찰이다. 이곳에는 두 개의 아름다운 호수가 있고 노루와 고라니가 뛰어 논다. 바쁜 일상을 위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현대인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다.
1) 1700년 동안 이어온산사에 건강비전 온구(溫灸) 체험 템플스테이
불교의 힘은 전통에 있다. 달마에 의해 불교가 동쪽으로 건너온 이후 불교는 즉, ‘西來一燭前三世 南國千年闡五宗: 서쪽에서 온 등불하나가 삼세에 전하니 남국 천년에 오종이 넓게 퍼졌다.’ 달마가 불교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전파한 일은 하나의 등불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작은 일은 전세(前世), 현세(現世)를 거쳐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널리 동남아까지 불교를 전파하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다. 또한 이 불교는 미래에도 전 세계에 전파될 것이 분명하다. 그 작은 등불하나가 우리나라에 전파가 된지 무려 1,700여년이 흐른 것이다. 여기에서 불교문화는 민중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것이다. 그 대표적인 문화가 바로산사에 건강비전 약석온구체험 사찰음식 문화이다. 사람의 병은 의학적인 것과 의학적이지 않은 것이 있다. 말하자면 암, 장염 등 세균의 감염으로 인해 침입하여 의학적으로 진단이 되는 병이 있는 반면, 요통, 관절염, 근육통, 숙취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병이 있는데 이를 옛 스님들은 환부를 뜨겁게 뜸질하는 요법인 온구로 다스렸던 것이다. 그래서 스님들의 수명은 일반인들의 수명보다 훨씬 길다. 따라서 이러한 스님들의 온구요법을 보다 체계적으로 경험하기 위해 육지장사가 마련한 프로그램이 바로 ‘1700년 동안 이어온 약석온구체험 템플스테이’이다. 그럼 육지장사가 마련한 약석온구는 무엇일까? 바로 게르마늄이다. 게르마늄은 신비의 약리작용을 하는 물질을 말하는데 이 미립자의 전자가 인간의 몸 구석구석을 들어가 피 속에 산화된 수소이온에 흡착하여 20여 시간 내에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인간이 가진 각종 독소나 유해물질의 배출을 돕게 한다. 또한 게르마늄은 체내에 산소공급을 촉진 시키고 면역세포인 NK세포와 마크로파지/T임파구 등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면역 기능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혈관속의 노폐물을 없애 주고 혈압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이것이 육지장사가 가진 온구체험 템플스테이의 장점이다.
2)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명상 요가 단식 체험 템플스테이
단식 요법
인류의 영원한 화두는 건강과 장수를 통한 삶이다. 이것은 좋은 생활 습관에 바탕을 둔 청정한 몸과 마음의 유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그 방법 가운데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지름길이 단식 요법이다.합리적인 단식요법은 신체와 정신을 조화시켜 인간을 젊게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어도 일생에 한 번 쯤은 단식 수행을 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정화하여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청정한 신체는 청정한 마음을 유지시켜 준다. 청정한 몸과 마음은 질병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번뇌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따라서 단식은 삶의 새로운 재창조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법이다. 사람의 체중이 1kg이 늘어나면 1,600M의 혈관이 늘어나 모든 성인병의 원인인 혈관에 관한 질병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단식 요법은 체내에 담긴 치명적인 독소를 씻어내어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된다.
건강명상, 요가 요법
불교에서는 명상을 빼 놓을 수 없다. 명상이란 마음을 자연스럽게 안으로 몰입시켜 내면의 자아를 확립하기 위해 정신집중 하는 것을 말한다. 원래 인간의 모든 생각과 의식의 기초는 고요한 내면의식이며 명상을 통하여 순수한 내면의식으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불교, 도교 등의 동양종교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특히 힌두교에는 다양한 명상법이 있으며, 요가의 한 분야로서 라자 요가, 쿤달리니 요가라고 부른다. 요가의 입장에서 본 명상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 행해진다. 먼저 윤리적인 가르침을 지키며 몸을 수행하는데, 주로 몸을 부드럽게 만드는 체위법을 행한다. 체위법은 명상에서 가장 중요한 바른 호흡을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바른 호흡은 단전으로 하며 될 수 있는 대로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외적인 수행을 거치면 내적인 단계에 이르게 되는데, 모두 3과정으로 나뉜다. 불교의 명상법은 요가의 영향을 받았으며 각 종파에 따라 다르다. 선종에서는 모든 잡념을 떨어버리고 공(空)이나 무심(無心)의 상태인 무념무상(無念無想)을 목표로 삼았다. 밀교에서는 관심(觀心) 혹은 관찰이라고 하며 명상을 통하여 신들이나 불보살의 세계를 볼 수있다 오늘날에는 명상이 긴장과 잡념에 시달리는 현실세계로부터 의식을 떼어놓음으로써 밖으로 향하였던 마음을 자신의 내적인 세계로 향하게 한다. 항상 외부에 집착하고 있는 의식을 안으로 돌려주므로 마음을 정화시켜 심리적인 안정을 이루게 하고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주어 몸의 건강을 돌보게 한다. 치료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는데, 명상 상태에 있을 때는 좋지 않은 성격과 행동을 자신이나 타인의 암시로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단식이 몸을 청정하게 하는 것이라면 명상은 인간의 정신을 맑게 하는 것이다. 더욱이 도리산의 울창한 숲속에서 맑은 공기와 부처님의 법언을 들으며 깊은 명상에 빠지는 일은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이 분명하다. 더욱이 현대인의 하루하루의 삶은 눈, 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 그런 와중에 한 번 쯤 도심 속을 빠져나와 청정한 불가(佛家)의 생활을 경험하는 것도 뜻 깊은 일일 것이다.
‘1700여 년’동안 이어온 산사에 건강비전 온구(溫灸)체험 육지장사 템플 스테이
육지장사 약석온구의 비밀
약석 게르마늄
이 지구상에는 수소(水素), 철(鐵), 동(銅), 알루미늄 등 백여 종의 원소가 존재하고 있다. 게르마늄 (Germanium)도 이들 원소(元素)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 원소의 발견 역사는 재미있다. 19세기 후반 모든 원소의 주율표(週律表)를 제창했던 러시아의 멘델레프박사는 32번의 기호를 비워 두었다. 그는 미래에 발견되는 원소가 액화규소와 같은 게르마늄이라는 물질이 발견되면 원자번호를 붙이라는 예언을 했던 것이다. 17년 후 독일 윙클러박사와 하브트박사가 독일의 은(銀) 광석 속에서 미지(未知)의 물질을 발견하여 분석한 결과 이물질이 액화규소라는 것이 판명되어 원자번호 32번에 기호를 붙이고 독일의 라틴명을 따서 게르마늄(Germanium)이란 이름으로 명명(命名)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게르마늄은 현대질병을 치유하는 신비한 물질로 각광 받기 시작했다. 현대의학이 생명을 지탱해 주는 근원 조건인 태양, 산소, 물 등의 위대한 힘과 비견할 수 있는 물질이 바로 게르마늄이었던 것이다. 현재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건강을 유지하거나 난치병 치유를 위해 먹는 산소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게르마늄이다. 게르마늄의 효능에 대해 일본의 아사이 박사는 "의사들의 임상보고서를 훑어보면 나 자신도 놀랄만한 효과를 게르마늄이 나타내고 있다. 종래의 의약품과는 전혀 다른 생체 내의 작용인 것이 확실하다."고 했다. 또 어떤 의학박사는 게르마늄은 인간의 병에 대해 자연 치유력을 높이기 때문이며 또 어떤 사람은 치유력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고도 밝힌 적이 있다. 게르마늄은 하나의 반도체다. 반도체끼리는 그 전자물성 때문에 서로 공존 할 수가 없다. 때문에 게르마늄이 체내에 축척될 우려는 전혀 없다. 따라서 아무리 장기간 투여해도 여분의 게르마늄은 배설되어 인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이를 두고 한방에서는 명현(일종의 치유반응)의 일종으로 전혀 염려 할 것은 전혀 없다고 한다. 명현현상이란 치유가 시작되었다는 반증으로 오히려 기뻐해야 할 현상으로 현대 의학뿐만 아니라 동양의학에서도 꿈을 실현시킨 물질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또한 예로부터 한방치료에 사용해온 수많은 약용식물에는 원산지나 토질, 재배방법에 따라 함량의 차이는 있으나 모두 미랴의 게르마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암이나 난치병에 대한 효능이 인정되는 모든 한약재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게르마늄이 들어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2. 게르마늄은 어떤 병에 효과가 있나 게르마늄은 임상적으로도 폐암, 방광암, 유암, 노이로제, 천식, 당뇨병, 고혈압증, 심부전, 축농증, 신경통, 백혈병, 뇌연화증, 자궁근종, 간경병 등 모든 병에서 게르마늄은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이 가진 만병(萬病)의 원인은 ‘산소 결핍’에 있다. 이러한 산소결핍을 충족시킨 것이 바로 게르마늄이다. 오늘날 꿈의 암치료제로 널리 알려지고 있는 '인터루킨 2'도 게르마늄의 변형이라고 한다.
3. 게르마늄의 효능
1) 체내의 독성물질이나 오염물질을 쓸어내는 역할을 한다. 2) 게르마늄은 체내 산소를 운반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여 산소를 풍부하게 하는 작용을 하며 산소가 몸에 남아 탁해지고 더러워진 혈액에 생명력을 공급하고 자연치료제인 엔돌핀 생산을 돕는다. 3)체내 주요장기의 산소소비량은 뇌, 폐, 심장, 간장, 신장, 췌장 순서로 소비하고 뇌에서 전체 산소 소비량의 20~30% 소비한다. 체내산소가 부족하면 만성 일산화탄소중독, 빈혈, 혈관장애, 심장장애 , 저혈압, 세포의 노화, 정신적 스트레스 증상이 일어난다. 4)게르마늄은 그 반도체적 성질로 인해 피부에 접촉하면 게르마늄 이 온이(외곽전자) 체내에 들어가 생명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체내에 들어가면 각종 유해물질과 함께 20∼30시간 안에 몸밖으로 배출되므로 중독이나 부작용이 전혀 없다. 5)무기게르마늄의 입자가 사람의 피부와 접하게 되면 외곽전자의 침투압 활동으로 피부 조직속으로 반도체 성질이 들어간다. 피하 조직속의 모세혈관까지 침투한 게르마늄은 혈관벽을 통해서 혈관 속에 있는 전자를 이동 시키며, 혈액정화작용을 하여 혈액을 정상화 시키고 과잉 전자 흐름을 방전시켜 통증을 면하게 한다. 4. 게르마늄의 기적 13세 소녀가 신장암에 걸렸는데 루르드라는 곳의 성수에 몸을 담그고 병이 완치되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이 물에 함유된 게르마늄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