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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또한 여러사람들과 함께 여유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또한 불교의 가르침과 스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2. 108배 체험, 일반 절에 가서도 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스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3. 기회가 된다면 날씨 좋은날 스님과 함께 철야 산행을 해보고 싶다. 또한 만들기 체험(ex.연잎밥, 등만들기 등)도 해봤으면 좋겠다.
4. 각박하고 바쁜 삶을 도시에서 지내다가 산속의 맑은 공기와 절에서 여유로운 시간은 정말 꿈만 같았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나 자신도 뒤돌아보고 조금은 여유를 찾고 돌아가는 것 같다.
5. 쑥뜸, 108배, 스님과의 대화(차담), 밖에서 경험해 볼 수 없는 육지장사만의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계속 진행했으면 좋겠다.
6. 비가와서 숲길 산책하기에 참여라지 못해서 크게 아쉬웠다.
7. 생각지도 못한 기회에 이렇게 좋은 곳에서 잠깐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간다. 좋은 가르침과 말씀, 너무 감사드리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 뵙고 싶다. 템플스테이리를 통해 좋은 경험과 추억 또한 인연도 쌓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