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만 들어왔던 템플스테이를 드디어 경험하러 go go... 서울 근교에서 가까운곳을 찾다보니 육지장사가 눈에 들어왔다. 단식을 체험 할수 있고 편히 쉴수 있는 휴식형 처음인지라 단식은 자신이 없어 휴식형을 선택 녹음이 짙어가는 6월 언저리인지라 푸르른 녹음만큼이나 내마음도 힐링이 되어가는 기분이다. 새벽예불, 108배, 쑥뜸, 가벼운 산행 이 모든것이 세속에 찌들어 있던 나의 마음을 조금은 편하고 가볍게 해 주었다. 모처럼 아무 생각없이 나만을 위하여 지낸 시간이었다. 맛있는 공양을 해 주신 공양간 보살님 말이 없으신 팀장님 두루 두루 신경들 써 주셔서 감사 감사^^ 다음에 여유가 된다면 또 찾아 보기로 마음 먹으며......
육지장사2013-06-19 (수) 14:04
안녕하세요 육지장사입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하셔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셨다니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날만 지속 되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