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지난 6월29일~6월30일 1박2일 혜민스님과 함께 하는 힐링프로그램을 다녀온후 느낀바를 올려봅니다. 꼭 한번은 경험해 보고 싶은 템플스테이를 사랑하는 딸 덕분에(예탁원) 다녀오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고 싶었지만 아들은 자영업을 하는 관계로 부부와 딸만 가게 되었네요. 어릴때 소풍가는 설레임으로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고, 도착후 방배정과 복장을 수령하고 육지장사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지원회주 큰 스님의 원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불자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좋은 명당에 중생들을 위한 큰 공간을 선물해주셨으니까요. 이번 템플스테이가 혜민스님을 모시고 진행하다보니 젊은 선남.선여가 많이 참석한것 같은데 저는 입재식때 부터 중간 중간에 회주스님께서 너무나도 좋은 말씀과 법문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물론 혜민스님의 프로그램도 좋았고요^^ 공양도 아주 깔끔하고 맛있었으며, 보살님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회주스님께서 이번 템플스테이를 준비하시면서 30일간이나 애쎴다는 말씀에 너무나 감명깊었습니다. 조용한 산사에서 가족과 함께한 1박2일 템플스테이가 60이 가까이 되어가는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좋은 기회였네요. 연예인을 능가하는 혜민스님의 인기가 산사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지요. 내년에도 다시 꼭 찾아가고 싶습니다. 가족단위로 참석하는 것도 아주 유익할것 같습니다. 회주 큰 스님을 비롯하여 수고하여 주신 보살님과 자원봉사자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육지장사2013-07-04 (목) 13:58
() 템플스테이 참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점도 많았을텐데 이쁘게 봐 주심에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예탁결재원 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따님과 함께 찾아주신 거사님 기억나네요^^
이쁜 따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